바닥은 희망의  

인문매거진 바닥 & 피서산장

<바닥>과 '피서산장' 동행

“모든 사물의 아래에는 바닥이 있고 그것이 없으면 어떤 사물도 존재할 수 없다. 그러니 바닥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고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라고 할 수 있다. 그것이 <바닥>이라는 매거진의 마음이다.”